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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월) 아침묵상

"병상에서 붙드시는 손길""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시 41:3). 고통받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믿음 가운데 평온을 유지한다면 그 자체가 훌륭한 설교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병든 성도를 말솜씨 좋은 설교자보다 더 자주 쓰십니다. 성도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고, 고통을잘 참아 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놀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크게 쓰십니다. 여러 해 동안 병상에 누워 있는 성도들을 방문하면 많은지혜를 얻습니다. 병상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더라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누워있는 방을 설교의 장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진실한 신앙이 자신의 삶이 되게 하십시오. 그러..

10월 11일 주일 설교 말씀

🕆 진짜 왕이 있습니까?(사사기 17:1-13)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17:1-131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2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3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4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

10월 11일 (주일) 아침묵상

"내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시 38:21). 시험을 받을 때는 누구나 하나님께 버리지 말아 달라고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기도는 항상 해야 하는 기도입니다.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는 어머니의 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선장이 없는 배는 표류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붙들어 주시지 않으며 한순간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기를 쉬지 마십시오. "주님, 저를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저는 대적의손에 넘어갑니다. 한 순간도 저를 멀리하지 마소서, 기쁠때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저는 기쁨밖에 모르게됩니다. 슬플 때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저는 주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회개할 때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

10월 10일 (토) 아침묵상

"한결같은 주님의 자비""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시 36:7).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사랑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눈앞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는 잠시도 멈추지 않습니다. 한결 같습니다. 우리는 자주 하나님을 잊어버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잊으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수없이 하나님을 실망시켜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공의로만 대하셨다면 우리는 오래전에 하나님의 마음에서 사라졌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로 인해 지금도 우리는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 입니다. 하늘과 땅이없어져도 하나님께..

10월 9일 (금) 아침묵상

"진정한 위로자""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 34:18).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은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몸에난 상처보다 마음에 난 상처가 더 괴롭습니다. 하나님의말씀을 들은 사람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도우려 하지만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 그 마음이 식어 버립니다. 부러진 뼈는 다시 붙지만 상한 마음은 어떻게 고칠수 있습니까? 사람은 불가능한 것을 시도하기를 싫어하고, 좌절당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게 낙심에 빠진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그래서 슬픔에 잠긴 사람은 이렇게 한숨을 쉽니다. "주는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시 88:18). 사람들은..

10월 8일 (목) 아침묵상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시 34:6). 가련한 사람의 부르짖음을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영원한 보좌에서 허리를 굽히시고 그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가 아닙니다. 우리의 필요를 보지 못할 만큼 멀리 떨어져계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소원고 요청에 응답해 주십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일을 행하고게시지만, 그분의 얼굴을 찾는 사람들의 울부짖음을 물리치지 않으십니다. 말씀은 언제나 진실입니다. "의인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시 34:17). 얼마나 기쁘고 놀라운 말씀입니까? 여호와의 다른 호칭은 '기도를..

10월 7일 (수) 아침묵상

"불순종 뒤에 오는 시련""너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시 32:8). 왕의 총애를 받는 사람도 고통이나 괴로움, 사업상의 실패를 겪습니다. 고난이 찾아온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경고하십니다.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되지 말지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괴로움은 더해집니다. 시편 저자는 순종하지 않을 때 어떻게되는지 묘사했습니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재갈과 굴레를 씌우기 원치 않으십니다.말씀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부드러운 인도에 따르지 않을 때 강한 재갈과 굴레가 찾아아옵니다. 어려운 시련이 ..

10월 6일 (화) 아침묵상

"나의 갈 길을 아시는 주님""내가 네 갈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가 아니었으면 구원받지 못했을만큼 힘든 적도 있습니다. 가난의 구렁텅이에 빠져서서 가족이나 친구도 가까이 오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하나님께매달려 몸부림치며 응담을 구했지만 응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벗어나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으나 괴로움 속에서 이렇게기도했습니다. "오 하나님! 만약 이번에 구원해 주신다면저는 결코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살아온 길을 돌아보십시오. 세상의 방법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 심한 고난이 여러 번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놀라운 방법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 구원은 너무나 완벽해서 ..

10월 5일 (월) 아침묵상

"최상의 인도자""내가 네 갈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성도는 자기 일에 합당한 능력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용맹한 전사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전쟁을 위해 그의 손과 손가락을 단련시키셨다고 고백했습니다.(시 144:1), 하나님께서는 브살렐에게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주셔서 금, 은 동, 보석 나무로 예술적인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출 35:30-35). 주어진 일을 더잘하기 위해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신 33:25). 영리한 것보다 순수한 것이 먼저입니다. 전문가가 되는것보다 정직하고 진실하고 경건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평탄한 길로 인도해 달라고 하나..

10월 04일 주일 설교 말씀

🕆 목마른 나실인(사사기 15:14-20)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15:14-2014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15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16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천 명을 죽였도다 하니라17 그가 말을 마치고 턱뼈를 자기 손에서 내던지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18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께서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겠나이다 하니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