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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화) 아침묵상

"걱정은 이방인의 것""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 55:2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큰 돈을 벌 기회도 없고, 도와줄 친구도 없는데 어떻게 하지?'이런 걱정은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것을 믿고 부지런함과 인내를 가져야 합니다.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 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 6:31-32). 전심으로 노력하고, 겸손히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에 맡기십시오. 하나님의..

10월 18일 주일 설교 말씀

🕆 진짜 왕이 있습니까?(사사기 17:1-13)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17:1-13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9낮은..

10월 18일 (주일) 아침묵상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셀라)(시 46:2-3). 하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깊습니다. 하나님이 섭리는 큰 태풍 속의 작은 먼지 입자에도 있습니다. 그분은 우주의 거대한 행성도 거느리시고,성도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에도 관계하십니다. 그 어떤것도 그분의 뜻과 의지로 결정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불신자는 벼락 치는 것을 보고 걱정하지만 신자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일어나고 있다고 믿고 바라봅니다. 불신자는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면 크게 낙심합니다. 그러나 신자는 폭풍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으며 평안을 잃지 않습니..

10월 17일 (토) 아침묵상

"실망시키지 않으시는 주님""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 46:1). 큰 시련이 닥쳐 하나님께 피했을 때 "하나님은 우리의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는말씀이 진실임을 확인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절대 "다른데로 가봐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 숨는것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 복입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시 91:4). 나의 가장 행복했던 시간은 기쁨의 낮이 아니라 슬픔의밤이었습니다. 모든 물이 쓰디쓸 때 하나님의 위로의 잔은 너무나 달았습니다. 행복은 사업의 성공이나 사람들의박수에 있지 않습니다. 행복에 필요한 단 한 가지는 하나님께서 ..

10월 16일 (금) 아침묵상

"그래도 기뻐해야 할 이유""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나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 38:21). 믿는 사람이 위로받지 못하면 믿지 않는 사람처럼 행동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 슬픈 일을 당했을 때 위로를얻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셈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그리스도인이라도 눈물을 훔칠 때가 있습니다. 강한 믿음과 기쁜 소망도 두려움으로 변하여 소망과 믿음의 불꽃을 살려 나가기가 어려운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괴로운 암흑의 시간에도 약속을 붙잡고 주 안에서 기뻐하십시오. 쉽지는 않지만 다윗처럼 외치십시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눈물의..

10월 12일 (월) 아침묵상

"병상에서 붙드시는 손길""여호와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시나이다."(시 41:3). 고통받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믿음 가운데 평온을 유지한다면 그 자체가 훌륭한 설교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병든 성도를 말솜씨 좋은 설교자보다 더 자주 쓰십니다. 성도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이고, 고통을잘 참아 내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면 사람들은 놀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크게 쓰십니다. 여러 해 동안 병상에 누워 있는 성도들을 방문하면 많은지혜를 얻습니다. 병상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더라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누워있는 방을 설교의 장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진실한 신앙이 자신의 삶이 되게 하십시오. 그러..

10월 11일 주일 설교 말씀

🕆 진짜 왕이 있습니까?(사사기 17:1-13)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17:1-131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2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그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그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3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기 위해 내 손에서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리노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4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어머니가 그 은 이백을 가져다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

10월 11일 (주일) 아침묵상

"내 손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 하지 마소서"(시 38:21). 시험을 받을 때는 누구나 하나님께 버리지 말아 달라고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기도는 항상 해야 하는 기도입니다.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는 어머니의 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선장이 없는 배는 표류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붙들어 주시지 않으며 한순간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기를 쉬지 마십시오. "주님, 저를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저는 대적의손에 넘어갑니다. 한 순간도 저를 멀리하지 마소서, 기쁠때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저는 기쁨밖에 모르게됩니다. 슬플 때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저는 주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회개할 때 버리지 마소서. 그렇지 않으면 ..

10월 10일 (토) 아침묵상

"한결같은 주님의 자비""하나님이여 주의 인자하심이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사람들이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나이다"(시 36:7).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사랑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눈앞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비는 잠시도 멈추지 않습니다. 한결 같습니다. 우리는 자주 하나님을 잊어버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잊으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수없이 하나님을 실망시켜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공의로만 대하셨다면 우리는 오래전에 하나님의 마음에서 사라졌을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로 인해 지금도 우리는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 입니다. 하늘과 땅이없어져도 하나님께..

10월 9일 (금) 아침묵상

"진정한 위로자""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 34:18).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은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몸에난 상처보다 마음에 난 상처가 더 괴롭습니다. 하나님의말씀을 들은 사람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도우려 하지만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 그 마음이 식어 버립니다. 부러진 뼈는 다시 붙지만 상한 마음은 어떻게 고칠수 있습니까? 사람은 불가능한 것을 시도하기를 싫어하고, 좌절당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게 낙심에 빠진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그래서 슬픔에 잠긴 사람은 이렇게 한숨을 쉽니다. "주는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시 88:18).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