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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월) 아침묵상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시77:8). 고난을 겪을 때면 하나님의 약속이 정말 이뤄지는지 아닌지 보십시오.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이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십시오. "그의 양식이 공급되고 그의 물은 끊어지지아니하리라"(사 33:16).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기는지 보십시오.이런 약속도 있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라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말씀대로 해 보고 약속대로 되었는지 보십시오. 약속대로 되었으면 "이 말씀은진실이다. 내가 직접 경험해 봤다"라고 증언해야 합니다.증거는 믿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사람들은 증거를 보여 딜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도 증거를 원하곤 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믿음을 뒷바침해주는 증거..

10월 25일 주일 설교 말씀

🕆 산 믿음, 죽은 믿음(야고보서 2:14-26)김진우 담임목사야고보서 2:14-26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

10월 25일 (주일) 아침묵상

"주님께서 준비하신 선물""주의 회중을 그 가운데에 살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시 68:10). 하나님의 선물은 미리 준비되어 있고, 앞으로의 필요를위해 비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장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미리 아시고 풍족히 준비해 두셨습니다. 그러니 그분을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어떤 상황에서든지"네게 이것이 필요할 줄 알고 있었다"라고 말씀하십니다.그리고 필요할 때에 주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준비해 주시는 선하심입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 "네 문빗장은 철과 놋이 될것이니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신 33:25). 마음이 무겁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미리 알고 계십니다. 아름..

10월 24일 (토) 아침묵상

"하나님과의 대화""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읆조릴 때에 하오리니"(시 63:6).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가 생기면 아버지를 찾습니다. 성도의 마음은 나침반의 바늘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잠시돌릴 수 있지만 손가락을 떼면 도로 제자리로 갑니다. 묵상은 믿음과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묵상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묵상은 하나님의 사랑에 품에 안기는 것이고 그 사랑에 빠지는 것입니다. 묵상을 많이 할수록 더 큰 은혜와 더 많은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묵상과 기도는 우리 영혼과 하나님 사이의 대화입니다.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기도할 일이 없다고생각될 때는 말씀을 묵상하며 ..

10월 23일 (금) 아침묵상

"약함을 뛰어넘는 믿음""백성들이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시 62:8).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쉽게 낙심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빠지곤 합니다. 과거에는 우울증이 이렇게까지 심각하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우울증이 만연해 국가적인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울증은 덕이 아닙니다. 악입니다. 나 자신이 그렇다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 외에는 치료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시편 저자도 연약함에 괴로워했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불안해하는가"(시 42:5). 그가 택한 처방은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해결책이었습니다. "너는 하나님게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10월 22일 (목) 아침묵상

"자비와 은혜의 손""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시 61:3). 사람들은 쉽게 배반합니다. 좋은 옷을 입었을 때는 잘아는 친구라고 가까이 하지만, 누더기를 입었을 때는 눈을 내리깝니다. 베풀어 줄 때는 친밀한 체하지만, 도움을청하려고 문을 두드릴 때는 모른 체합니다. 한 때는 그토록 아껴 주던 친구도 사정이 달라지면 나를 잊습니다. 재물이 떨어지면 세상의 사랑도 떠납니다. 사는 집이 저택에서 오두막으로 바뀌면 영원까지 약속했던 우정도 갑자기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결코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부족한 것이 많고, 아무리 노력해도 빠져나오지 못하는 궁핍에 처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10월 21일 (수) 아침묵상

"불순종 뒤에 오는 시련""너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시 32:8). 왕의 총애를 받는 사람도 고통이나 괴로움, 사업상의 실패를 겪습니다. 고난이 찾아온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경고하십니다.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되지 말지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괴로움은 더해집니다. 시편 저자는 순종하지 않을 때 어떻게되는지 묘사했습니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재갈과 굴레를 씌우기 원치 않으십니다.말씀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부드러운 인도에 따르지 않을 때 강한 재갈과 굴레가 찾아아옵니다. 어려운 시련이 ..

10월 20일 (화) 아침묵상

"걱정은 이방인의 것""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 55:2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큰 돈을 벌 기회도 없고, 도와줄 친구도 없는데 어떻게 하지?'이런 걱정은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것을 믿고 부지런함과 인내를 가져야 합니다.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 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 6:31-32). 전심으로 노력하고, 겸손히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에 맡기십시오. 하나님의..

10월 18일 주일 설교 말씀

🕆 진짜 왕이 있습니까?(사사기 17:1-13)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17:1-13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9낮은..

10월 18일 (주일) 아침묵상

"모두가 하나님의 섭리""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셀라)(시 46:2-3). 하나나님의 지혜와 지식은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넓고 깊습니다. 하나님이 섭리는 큰 태풍 속의 작은 먼지 입자에도 있습니다. 그분은 우주의 거대한 행성도 거느리시고,성도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에도 관계하십니다. 그 어떤것도 그분의 뜻과 의지로 결정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불신자는 벼락 치는 것을 보고 걱정하지만 신자는 모든것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일어나고 있다고 믿고 바라봅니다. 불신자는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면 크게 낙심합니다. 그러나 신자는 폭풍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으며 평안을 잃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