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함을 뛰어넘는 믿음""백성들이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시 62:8).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쉽게 낙심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빠지곤 합니다. 과거에는 우울증이 이렇게까지 심각하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우울증이 만연해 국가적인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울증은 덕이 아닙니다. 악입니다. 나 자신이 그렇다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 외에는 치료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시편 저자도 연약함에 괴로워했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불안해하는가"(시 42:5). 그가 택한 처방은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해결책이었습니다. "너는 하나님게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