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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토) 아침묵상

"하나님과의 대화""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읆조릴 때에 하오리니"(시 63:6).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가 생기면 아버지를 찾습니다. 성도의 마음은 나침반의 바늘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잠시돌릴 수 있지만 손가락을 떼면 도로 제자리로 갑니다. 묵상은 믿음과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묵상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묵상은 하나님의 사랑에 품에 안기는 것이고 그 사랑에 빠지는 것입니다. 묵상을 많이 할수록 더 큰 은혜와 더 많은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묵상과 기도는 우리 영혼과 하나님 사이의 대화입니다.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기도할 일이 없다고생각될 때는 말씀을 묵상하며 ..

10월 30일 (금) 아침묵상

"만족을 아는 기쁨""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심는도다"(시 104:17).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여기저기를 다니며 안정을 찾지 못합니다.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나무는 보기 싫다고 합니다.그래서 평화로운 둥지를 못합니다. 루터는 그리스도인이 나무 위에 있는 작은 새처럼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는 내일 아침에 어디에서 먹이를 찾을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도 걱정 없이 나무 위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노래를 부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수고와 슬픔을 그치네. 하나님께서 내일을 예비해 주시네." 더 바라는 것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끊임없이..

10월 29일 (목) 아침묵상

"걱정을 내려놓고""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시 94:19).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걱정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헤매는 경우가 생깁니다.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최선으로 알고 추진해 왔는데, 이제는 과연 그것이 최선인지 회의에 빠집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알 수없습니다. 마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홍해 앞에 서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잊지 마십시오. 앞에는 바다가 있고, 뒤에는 애굽 병사가 추격해 오고 있습니다. 모세의 선포를 따라해 보십시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 14:13). 그래도 불안에 떨고 있다면 하나님께 눈을 돌리십시오.지금 보이는 것에서 ..

10월 28일 (수) 아침묵상

"날마다 공급하시는 하나님""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입니다"(시 84:11). 하나님께서 그릿 시냇가에 엘리야를 떡과 고기와 물로 먹이신 것 같이(왕상 17:3-4) 우리도 먹이실 것입니다. 먹을 것이 떨어져 가고 있습니까? 기름병이 비어 가고 있습니까? 엘리야의 하나님께서는 어디 계실까요? 그분은 지금도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의돌보심이 멈추었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더 이상 주실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까?잘못된 생각입니다. 밥 그릇은 깨질것이고, 기름병은 산산조각 날 것입니다. 믿음을 버리면 하나님으로부터 아무것도 받지 못합니다. 믿음을 굳게지켜 나가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비해 주십니다. 하나..

10월 27일 (화) 아침묵상

"나를 잊지 않으시는 주님""하나니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시 77:9). 시련을 당한 나를 하나님께서 버리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까? 이제 나를 버리시려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은 때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주님께 여쭈십시오. "하나님, 저를 잊으셨습니까?"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어날 모든 일을 아시고, 우리가 할 모든 일을 아십니다. 하나님께 놀라운 일이란 없습니다. 우리가 당할 모든 시련, 우리가 저지를 모든 죄를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사랑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잊어버리시리라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절대 그럴 리가 없습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할까봐 두렵습니까..

10월 26일 (월) 아침묵상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시77:8). 고난을 겪을 때면 하나님의 약속이 정말 이뤄지는지 아닌지 보십시오.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이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십시오. "그의 양식이 공급되고 그의 물은 끊어지지아니하리라"(사 33:16).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기는지 보십시오.이런 약속도 있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라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말씀대로 해 보고 약속대로 되었는지 보십시오. 약속대로 되었으면 "이 말씀은진실이다. 내가 직접 경험해 봤다"라고 증언해야 합니다.증거는 믿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사람들은 증거를 보여 딜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도 증거를 원하곤 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믿음을 뒷바침해주는 증거..

10월 25일 주일 설교 말씀

🕆 산 믿음, 죽은 믿음(야고보서 2:14-26)김진우 담임목사야고보서 2:14-26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

10월 25일 (주일) 아침묵상

"주님께서 준비하신 선물""주의 회중을 그 가운데에 살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시 68:10). 하나님의 선물은 미리 준비되어 있고, 앞으로의 필요를위해 비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장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미리 아시고 풍족히 준비해 두셨습니다. 그러니 그분을 믿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어떤 상황에서든지"네게 이것이 필요할 줄 알고 있었다"라고 말씀하십니다.그리고 필요할 때에 주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자에게 준비해 주시는 선하심입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 "네 문빗장은 철과 놋이 될것이니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신 33:25). 마음이 무겁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미리 알고 계십니다. 아름..

10월 24일 (토) 아침묵상

"하나님과의 대화""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읆조릴 때에 하오리니"(시 63:6).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가 생기면 아버지를 찾습니다. 성도의 마음은 나침반의 바늘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잠시돌릴 수 있지만 손가락을 떼면 도로 제자리로 갑니다. 묵상은 믿음과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묵상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묵상은 하나님의 사랑에 품에 안기는 것이고 그 사랑에 빠지는 것입니다. 묵상을 많이 할수록 더 큰 은혜와 더 많은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묵상과 기도는 우리 영혼과 하나님 사이의 대화입니다.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기도할 일이 없다고생각될 때는 말씀을 묵상하며 ..

10월 23일 (금) 아침묵상

"약함을 뛰어넘는 믿음""백성들이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셀라)(시 62:8). 인간은 연약하기 때문에 쉽게 낙심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빠지곤 합니다. 과거에는 우울증이 이렇게까지 심각하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우울증이 만연해 국가적인 문제가 되었습니다. 우울증은 덕이 아닙니다. 악입니다. 나 자신이 그렇다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 외에는 치료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시편 저자도 연약함에 괴로워했습니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불안해하는가"(시 42:5). 그가 택한 처방은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해결책이었습니다. "너는 하나님게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