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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금) 아침묵상

"진정한 위로자""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 34:18).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은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몸에난 상처보다 마음에 난 상처가 더 괴롭습니다. 하나님의말씀을 들은 사람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도우려 하지만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 그 마음이 식어 버립니다. 부러진 뼈는 다시 붙지만 상한 마음은 어떻게 고칠수 있습니까? 사람은 불가능한 것을 시도하기를 싫어하고, 좌절당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게 낙심에 빠진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그래서 슬픔에 잠긴 사람은 이렇게 한숨을 쉽니다. "주는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시 88:18). 사람들은..

10월 8일 (목) 아침묵상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시 34:6). 가련한 사람의 부르짖음을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영원한 보좌에서 허리를 굽히시고 그 울부짖음에 귀를 기울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가 아닙니다. 우리의 필요를 보지 못할 만큼 멀리 떨어져계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소원고 요청에 응답해 주십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일을 행하고게시지만, 그분의 얼굴을 찾는 사람들의 울부짖음을 물리치지 않으십니다. 말씀은 언제나 진실입니다. "의인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시 34:17). 얼마나 기쁘고 놀라운 말씀입니까? 여호와의 다른 호칭은 '기도를..

10월 7일 (수) 아침묵상

"불순종 뒤에 오는 시련""너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시 32:8). 왕의 총애를 받는 사람도 고통이나 괴로움, 사업상의 실패를 겪습니다. 고난이 찾아온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경고하십니다. "무지한 말이나 노새같이되지 말지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괴로움은 더해집니다. 시편 저자는 순종하지 않을 때 어떻게되는지 묘사했습니다. "그것들은 재갈과 굴레로 단속하지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가지 아니하리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재갈과 굴레를 씌우기 원치 않으십니다.말씀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부드러운 인도에 따르지 않을 때 강한 재갈과 굴레가 찾아아옵니다. 어려운 시련이 ..

10월 6일 (화) 아침묵상

"나의 갈 길을 아시는 주님""내가 네 갈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가 아니었으면 구원받지 못했을만큼 힘든 적도 있습니다. 가난의 구렁텅이에 빠져서서 가족이나 친구도 가까이 오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하나님께매달려 몸부림치며 응담을 구했지만 응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벗어나려고 갖은 노력을 다했으나 괴로움 속에서 이렇게기도했습니다. "오 하나님! 만약 이번에 구원해 주신다면저는 결코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살아온 길을 돌아보십시오. 세상의 방법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는 심한 고난이 여러 번 있었을 것입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는 놀라운 방법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 구원은 너무나 완벽해서 ..

10월 5일 (월) 아침묵상

"최상의 인도자""내가 네 갈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 32:8). 성도는 자기 일에 합당한 능력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용맹한 전사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전쟁을 위해 그의 손과 손가락을 단련시키셨다고 고백했습니다.(시 144:1), 하나님께서는 브살렐에게지혜와 총명과 지식을 주셔서 금, 은 동, 보석 나무로 예술적인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출 35:30-35). 주어진 일을 더잘하기 위해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신 33:25). 영리한 것보다 순수한 것이 먼저입니다. 전문가가 되는것보다 정직하고 진실하고 경건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평탄한 길로 인도해 달라고 하나..

10월 04일 주일 설교 말씀

🕆 목마른 나실인(사사기 15:14-20)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15:14-2014 삼손이 레히에 이르매 블레셋 사람들이 그에게로 마주 나가며 소리 지를 때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그의 팔 위의 밧줄이 불탄 삼과 같이 그의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15 삼손이 나귀의 새 턱뼈를 보고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이고16 이르되 나귀의 턱뼈로 한 더미, 두 더미를 쌓았음이여 나귀의 턱뼈로 내가 천 명을 죽였도다 하니라17 그가 말을 마치고 턱뼈를 자기 손에서 내던지고 그 곳을 라맛 레히라 이름하였더라18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께서 종의 손을 통하여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 못한 자들의 손에 떨어지겠나이다 하니1..

10월 4일 (주일) 아침묵상

"기다림의 복""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여 여호화를 기다릴지어다"(시 27:14). 나에게는 기쁨이 있습니다. 꿈도 꾸지 못한 기쁨이 있습니다.하나님께서 내게 복된 믿음을 주셨으며, 그 믿음이 복된 소망과기쁨을 낳았읍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아무리 좋은 것을 준다 해도나는 그 기쁨을 바꾸지 않으렵니다. 세상에서 어떤 험한 일을 당한다 해도 나는 그리스도인이되겠습니다. 왕이나 황제가 되기보다는 가장 낮은 그리스도인이되겠습니다. 세상의 어떤 기쁨보다 그리스도안에서의 기쁨,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기쁨이 훨씬 더 큽니다. 하나님께서지금까지 나에게 절대적 존재이셨던 것처럼 마지막까지 절대적존재이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죄인의 죽기까지 의지해야 할 소망입니다. 십자가가 두려움 없이 ..

10월 3일 (토) 아침묵상

"기다림의 복""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여 여호화를 기다릴지어다"(시 27:14).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위험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변호해 주시면 안전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면평안합니다. 그러니 두려워하거나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두드리며 기다려서 은혜로운 응답을 받으십시오. 은혜의문이 울리고 울리도록 단호하게 부드리십시오. 하나님께서는두드리며 기다리는 사람에게 선하시게 응답하십니다.빈손으로 가게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천사를 보내셔서모든 길을 지켜 주십니다. 천사의 손으로 붙들어 발이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십니다(시 9:11-12). 하나님께서는우리의 미래도 지켜 주십니다. 우리 눈은 미래를 볼 수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일에 대..

10월 2일 (금) 아침묵상

"나의 도움 되시는 주님""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시 27:9). 어떤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여러 가지가 있다는것이 반드시 좋은 일은 아닙니다. 어느 방안을 선택할까고민하는 동안 위험이 닥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도움은 한 곳에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신자들의 경우도하나님을 믿듣지, 소망 없이 살든지 줄 중 하나를 택해야합니다. 다른 곳에서 도움을 구하지 말고, 자기 자신도의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을 믿는 것이 얼마나어리석은 짓인지 이미 배우지 않았습니까? 하나님 안에서 강제로 인식하게 하는 고난은 복입니다.다윗이 그랬습니다. 다윗은 주님만 바라봤습니다. 그의인생 항로에 주님의 선하심이 북극성같이 비췄습니다.다윗은..

10월 1일 (목) 아침묵상

"고통을 이기는 소망""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시 25:18). 나는 수많은 고통을 겪어 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이 복입니다. 주님에 대한 믿음은내 심장을 기쁨으로 뛰게 합니다. 그 믿음을 버려야 한다면 나는 건강과 부와 지위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최근에 임종이 임박한 성도님 한 분을 심방했는데,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분은 말도 거의못했지만 경건한 기쁨으로 충만했습니다. 지금은 천국에계시지만, 사실은 그때도 이미 천국에 계셨습니다. "나는좋은 나라에 가까이 왔어요. 이제는 참아야 할 고통도 사라질 거예요. 곧 예수님께서 계신 곳에 있게 되겠지요." 마지막 눈을 감기 전에 그분은 강을 건너는 것처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저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