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신 이도 하나님""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 감당하기 힘든 육체적 고통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경제적 손실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원망합니까?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이런일들이 일어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가지치기를 하시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잠잠히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이름이 찬송을 받을 지니이다"라고 고백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얼마 전에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 다 건강함에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닷새 후 나는 큰 병을 얻었고, 그 친구는 아내를 잃었습니다.이는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그것이 위안입니다. 정원의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