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위로자""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시 34:18).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은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몸에난 상처보다 마음에 난 상처가 더 괴롭습니다. 하나님의말씀을 들은 사람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도우려 하지만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 그 마음이 식어 버립니다. 부러진 뼈는 다시 붙지만 상한 마음은 어떻게 고칠수 있습니까? 사람은 불가능한 것을 시도하기를 싫어하고, 좌절당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선한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게 낙심에 빠진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그래서 슬픔에 잠긴 사람은 이렇게 한숨을 쉽니다. "주는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시 88:18). 사람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