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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금) 아침묵상

"거두신 이도 하나님""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 감당하기 힘든 육체적 고통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경제적 손실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을 때도 있습니다. 그때 하나님을 원망합니까?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이런일들이 일어났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가지치기를 하시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잠잠히 "주신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이름이 찬송을 받을 지니이다"라고 고백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얼마 전에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둘 다 건강함에 주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닷새 후 나는 큰 병을 얻었고, 그 친구는 아내를 잃었습니다.이는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그것이 위안입니다. 정원의 아름다운..

9월 10일 (목) 아침묵상

"주신 이도 하나님""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 1:21). 믿음에 대한 시험은 흔히 고난의 형태로 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을 알아보려고 시험하십니다. 우리는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합니다.그때 하나님께서는 "그래? 그러면 소중한 네 아이가 병들어 죽는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라고 물으시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진심을 사랑한다면이렇게 대답해야 합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어느 유명한 장로교 신학자가 다섯 자녀와 남편을 잃은 부인에게 쓴 편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부인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아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부인의 마음 전부를..

9월 9일 (수) 아침묵상

"하나님, 나의 방패""에스더가 이르되 오늘 내가 왕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사오니 왕이 좋게 여기시거든 하만과 함께 오소서"(에 5:4). 하나님의 오른 손이 성도를 지키기 위해 높이 들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택하신 자를 굳게 지키십니다.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시 81:4).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탱하고 보존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큰 바퀴 둘레는 눈들이 가들 달려 있어(겔 1:18)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자들을 지켜봅니다.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 6:17). 보이..

9월 8일 (화) 아침묵상

"뜻대로 이루시는 주님""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성신과 땅과 땅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느 9:6). 하나님께서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기만 하면 이 세상도 즉시 멈춰 섭니다. 하나님께서는 원하시기만 하면 태양을 돌고 있는 무수한별들을 혼란에 빠뜨리실 수 있습니다. 중력도 하나님께서 그 힘을 거두시면 즉시 사라집니다. 그분이 힘을 거두시면 원자끼리 응집하는 힘도 없어지고,모든 것이 사라져 우주는 빈 공간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능력의 하나님 앞에서 느헤미야처럼 부르짖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도움도 필요 없는 분이십니다. 모든 힘이 그분으로부터 나오는데 무슨 도움이 필요하시겠..

9월 06일 주일 설교 말씀

🕆 다음세대, 다른세대(사사기 2:6-10)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2:6-106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7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9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9월 7일 (월) 아침묵상

"주님을 만나는 기쁨""우이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마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 8:10). 하나님과 교제하는 성도에게는 마르지 않는 기쁨의 우물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 안으로 들어옵니다. 하나님가 함께 걷는다는 것은 에녹의 기쁨을 의미하고(창 5:22). 예수님의 발치에 앉는다는 것은 마리아의 기쁨을 의미하고(눅 10:39), 예수님의 가슴에머리를 기댄다는 것은 요한의 기쁨을 의합니다(요 13:23). 하나님과의 교제는 단순히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과 나누는 교제는 시련의 쓴맛을단맛으로 바꿉니다. 그리스도께서 가까이 계신다는 것을 알고 느끼고, 하나님의 사랑의 눈을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지옥이 천국으..

9월 6일 (주일) 아침묵상

"부족함 없는 은혜""우리가 이제 왕궁의 소금을 먹으므로 왕이 수치 당함을 차마 보지 못하여 사람을 보내어 왕에게 아뢰오니"(스 4:1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십니다. 그런데 그 양이 줄어들면 우리는 불신앙의 조급함에서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필요를 채워 주셔서 이렇게 살아 있는 것입니다. 가난한 가운데 드린 기도의 응답으로 받은 일용할 양식은 특히 더 맛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먹여주시고 만족하게 해 주십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시 23:5-6). 우리는 살아가면서매일 왕궁으로 부터 녹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 왕의 선하심을 경..

9월 5일 (토) 아침묵상

"구원의 하나님""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 20:15).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보장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고난에 대한 두려움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역대하 20장에 유다 사람들이 구원 받은 상황이 나옵니다. 그런데 유다 군사들이 적군과 싸우려고 했지만 적군이 없었습니다. 이미 다 죽었기때문입니다(대하 20:24).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우리의 요새가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의 세력과 싸우려고 나갈 때구원해 주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그 세력을 물리쳐 주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

9월 4일 (금) 아침묵상

"하나님의 눈""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대하 16:9). 병, 고통, 슬픔, 낙심 같은 시련은 많은 경우 범죄를 방지 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말의 발에 무거운 돌을 달아 놓아 울타리를 뛰어넘지 못하게 하는 것과같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잃기 싫으셔서 우리 발에 돌을 달아 놓으십니다. 이 땅에서 잠시 괴로움을 당하는 것보다 낮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밤중에 문들 이웃 동네에 가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 보니 어느 집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초인종을 누르자 한참뒤에 주인이 나와서 무슨 일이냐고 물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니..

9월 3일 (목) 아침묵상

"하나나님의 간절한 부르심""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 7:14). 성도들의 집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가 먼지 날리는 땅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향해 "내 얼굴을 찾으라"고말씀하시지만. "주님의 얼굴을 찾겠습니다"라고 고백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조용한 부르심을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시련을 보내 복종하게 하십니다. 병도 시련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약 입니다. 다이아몬드는 깎여야 가치가 올라갑니다. 믿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병상으로 보내 그분께 오게 만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