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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화) 아침묵상

"환난을 이기는 은혜""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시 116:3-4). 누구나 예외 없이 환난을 당합니다. 그러나 성도에게는어떤 환난도 넉넉히 이길 수 있는 은혜가 있습니다. 환난은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머금고 있는 구름입니다. 다윗의 고백을 들어보십시오.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나 지옥 같은 고통에 휩싸여도 기도하십시오. 환난과 슬픔을 만나더라도 기도하십시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달렸습니다(욘 2:9). 어떤 경우에 처하든지 기도하십시오. 지금 다윗과 같은어려움에 처해 있더라도 안심히십..

11월 01일 주일 설교 말씀

🕆 고난이 넘칠 때, 위로도 넘친다(고린도후서 1:1-11)김진우 담임목사고린도후서 1:1-1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또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6 우리가 환난 당하는 것도 너희가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

11월 2일 (월) 아침묵상

"영원히 찬양하리라""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시 115:18). 우리의 찬양은 끝나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영원까지'은혜 안에서 계속될것입니다.그 은혜는 마르지 않고 나날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병상으로 데려가실지라도, 팔다리가 아무리 쑤실지라도, 온몸이 아무리 아플지라도 찬양을 그치지 마십시오. 그분의 이름을 송축하고 찬양하고 찬미하십시오. 죽음도 하나님을 향한 찬양을막지 못합니다.오히려 더 크게 찬양하게 만듭니다. 입술에는 막힘이 있으나 영혼에는 막힘이 없습니다. 영혼으로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더욱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의 보자 앞에서 더욱 고결한 언어로 표현하십시오. "나의 하나님, 살아 있는 동안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죽어서도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11월 1일 (주일) 아침묵상

"천지를 살피시는 주님""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시 113"6). 하나님께서는 하늘보다 높은 곳에 계시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것들을 보려면 낮추셔야 합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이 땅의 가장 비천한 자까지 돌보셔서 기쁨의 노래를부르게 하십니다.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룩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화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화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사 57:15). 신앙이 없는 철학자들은 하나님께서 인간 역사의 작은사건까지 보신다는 것을 믿지 못합니다. 피조물의 필요나고통에 무관하신 분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신보다 높으신 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10월 24일 (토) 아침묵상

"하나님과의 대화""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새벽에 주의 말씀을 작은 소리로 읆조릴 때에 하오리니"(시 63:6). 하나님의 자녀는 문제가 생기면 아버지를 찾습니다. 성도의 마음은 나침반의 바늘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잠시돌릴 수 있지만 손가락을 떼면 도로 제자리로 갑니다. 묵상은 믿음과 사랑과 은혜를 풍성하게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묵상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묵상은 하나님의 사랑에 품에 안기는 것이고 그 사랑에 빠지는 것입니다. 묵상을 많이 할수록 더 큰 은혜와 더 많은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묵상과 기도는 우리 영혼과 하나님 사이의 대화입니다.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는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말씀드립니다. 기도할 일이 없다고생각될 때는 말씀을 묵상하며 ..

10월 30일 (금) 아침묵상

"만족을 아는 기쁨""새들이 그 속에 깃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심는도다"(시 104:17).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기는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여기저기를 다니며 안정을 찾지 못합니다.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 나무는 보기 싫다고 합니다.그래서 평화로운 둥지를 못합니다. 루터는 그리스도인이 나무 위에 있는 작은 새처럼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새는 내일 아침에 어디에서 먹이를 찾을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도 걱정 없이 나무 위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노래를 부릅니다.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수고와 슬픔을 그치네. 하나님께서 내일을 예비해 주시네." 더 바라는 것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끊임없이..

10월 29일 (목) 아침묵상

"걱정을 내려놓고""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시나이다"(시 94:19). 사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걱정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 헤매는 경우가 생깁니다.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최선으로 알고 추진해 왔는데, 이제는 과연 그것이 최선인지 회의에 빠집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알 수없습니다. 마치 소용돌이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홍해 앞에 서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잊지 마십시오. 앞에는 바다가 있고, 뒤에는 애굽 병사가 추격해 오고 있습니다. 모세의 선포를 따라해 보십시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출 14:13). 그래도 불안에 떨고 있다면 하나님께 눈을 돌리십시오.지금 보이는 것에서 ..

10월 28일 (수) 아침묵상

"날마다 공급하시는 하나님""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입니다"(시 84:11). 하나님께서 그릿 시냇가에 엘리야를 떡과 고기와 물로 먹이신 것 같이(왕상 17:3-4) 우리도 먹이실 것입니다. 먹을 것이 떨어져 가고 있습니까? 기름병이 비어 가고 있습니까? 엘리야의 하나님께서는 어디 계실까요? 그분은 지금도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 계십니다. 하나님의돌보심이 멈추었다고 생각합니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더 이상 주실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까?잘못된 생각입니다. 밥 그릇은 깨질것이고, 기름병은 산산조각 날 것입니다. 믿음을 버리면 하나님으로부터 아무것도 받지 못합니다. 믿음을 굳게지켜 나가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예비해 주십니다. 하나..

10월 27일 (화) 아침묵상

"나를 잊지 않으시는 주님""하나니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시 77:9). 시련을 당한 나를 하나님께서 버리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까? 이제 나를 버리시려는 것은 아닌지 묻고 싶은 때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주님께 여쭈십시오. "하나님, 저를 잊으셨습니까?"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어날 모든 일을 아시고, 우리가 할 모든 일을 아십니다. 하나님께 놀라운 일이란 없습니다. 우리가 당할 모든 시련, 우리가 저지를 모든 죄를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사랑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잊어버리시리라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오. 절대 그럴 리가 없습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할까봐 두렵습니까..

10월 26일 (월) 아침묵상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시77:8). 고난을 겪을 때면 하나님의 약속이 정말 이뤄지는지 아닌지 보십시오.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이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십시오. "그의 양식이 공급되고 그의 물은 끊어지지아니하리라"(사 33:16).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기는지 보십시오.이런 약속도 있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라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 4:7). 말씀대로 해 보고 약속대로 되었는지 보십시오. 약속대로 되었으면 "이 말씀은진실이다. 내가 직접 경험해 봤다"라고 증언해야 합니다.증거는 믿음을 확인시켜 줍니다. 사람들은 증거를 보여 딜라고 합니다. 그리스도인도 증거를 원하곤 합니다. 나이를 먹을 수록 믿음을 뒷바침해주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