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은 이방인의 것""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 55:2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큰 돈을 벌 기회도 없고, 도와줄 친구도 없는데 어떻게 하지?'이런 걱정은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것을 믿고 부지런함과 인내를 가져야 합니다.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 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마 6:31-32). 전심으로 노력하고, 겸손히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에 맡기십시오.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