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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토) 아침묵상

"구원의 하나님""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대하 20:15).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보장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고난에 대한 두려움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역대하 20장에 유다 사람들이 구원 받은 상황이 나옵니다. 그런데 유다 군사들이 적군과 싸우려고 했지만 적군이 없었습니다. 이미 다 죽었기때문입니다(대하 20:24).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우리의 요새가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의 세력과 싸우려고 나갈 때구원해 주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미 그 세력을 물리쳐 주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

9월 4일 (금) 아침묵상

"하나님의 눈""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대하 16:9). 병, 고통, 슬픔, 낙심 같은 시련은 많은 경우 범죄를 방지 하기 위해 찾아옵니다. 말의 발에 무거운 돌을 달아 놓아 울타리를 뛰어넘지 못하게 하는 것과같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잃기 싫으셔서 우리 발에 돌을 달아 놓으십니다. 이 땅에서 잠시 괴로움을 당하는 것보다 낮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밤중에 문들 이웃 동네에 가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 보니 어느 집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초인종을 누르자 한참뒤에 주인이 나와서 무슨 일이냐고 물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니..

9월 3일 (목) 아침묵상

"하나나님의 간절한 부르심""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 7:14). 성도들의 집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가 먼지 날리는 땅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향해 "내 얼굴을 찾으라"고말씀하시지만. "주님의 얼굴을 찾겠습니다"라고 고백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조용한 부르심을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시련을 보내 복종하게 하십니다. 병도 시련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약 입니다. 다이아몬드는 깎여야 가치가 올라갑니다. 믿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가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병상으로 보내 그분께 오게 만드십니다..

9월 2일 (수) 아침묵상

"하나님의 긍휼""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대상 16:34). 많은 성도들이 고통의 사간에 구원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래서 "내가 죽지 않고 살리라"(시 118:17)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생깁니다. 성도는 고난을 당했을 때 하나님의 긍휼로 인해 큰 위로를 얻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엄히 징계하셔도 죽게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시 118:18). 그분은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시험 당할 즈음에는 피할 길을 내사 능히 감당하게 하십니다(고잔 10:13). 하나님께서 죽이시는 것은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상처를 주시는 것은 치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농부도 뽑아 버릴 포도나무는 가지치기를 하지않으며, 불태울 잡초는..

9월 1일 (화) 아침묵상

"재물에 대한 바른 마음""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넗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대상 4:10). 부에 대한 욕망은 인간의 본능입니다. 그러나 부가 행복을 가져오지 않는다는 증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흔히 부는 주인의 생각을 충족시켜주지 않습니다. 맛있는 음식은 있지만 식욕이 없고, 언제든 휴가를 갈 수 있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쾌락은 일보다 짜증스럽고오락은 고된 일만 못합니다. 부자라면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의 섭리로 갖게된 재산을 우상으로 섬기지 않게 해 주십시오. 재물이 패망을 부르지 않도록 베푸는마음을 갖게 해 주십시오." 부유하지 않다면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

8월 30일 주일 설교 말씀

🕆 누구의 전쟁인가(이사야 37:1-7)김진우 담임목사이사야 37:1-71 히스기야 왕이 듣고 자기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갔고2 왕궁 맡은 자 엘리아김과 서기관 셉나와 제사장 중 어른들도 굵은 베 옷을 입으니라 왕이 그들을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에게로 보내매3 그들이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의 말씀에 오늘은 환난과 책벌과 능욕의 날이라 아이를 낳으려 하나 해산할 힘이 없음 같도다4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그의 상전 앗수르 왕의 보냄을 받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훼방하였은즉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그 말로 말미암아 견책하실까 하노라 그런즉 바라건대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시더이다 하니라5 그리하여 히스기야..

8월 31일 (월) 아침묵상

"보이지 않는 군대""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 6:17). 예수님께서는 "너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마 26:43)라고 말씀하셨습니다.예수님께서 원하시기만 하면 수만 명의 천사가 하늘을 메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수모를 당하시는 중에도 보이지 않는 세계와 그 세계의군대를 포함한 모든 것의 왕이셨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천사들이 우리의 요청에도 응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기도만 하면 됩니다.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시 91:11). 하나님께서 구원의 상속자를 보호하기 위해 천사들을 보내십니다. ..

8월 30일 (주일) 아침묵상

"기적을 낳는 믿음""그곳을 보이는지라 엘리사가 나눗가지를 베어 물에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 하고"(왕하 6:6). 몇 년 전에 어떤분이 어려운 프로젝트를 맡았습니다. 시도하는 것조차 어리석어 보일 정도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 일을맡았고, 믿음에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아시고 뜻밖의 조력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또 어떤분은 심각한 재정적 어려움에 빠졌습니다.그분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뢰했고,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무거운 쇠도끼가 물 위로 떠오른 것입니다. 어려움이 있습니까? 시련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가져가십시오. 엘리사의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지금도 그 백성을 도와 주십니다.그 백성을 위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쇠도끼가 물위로 떠..

8월 29일 (토) 아침묵상

"사랑으로 오시는 성령님""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왕상 19:12). 예배를 드릴 때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큰 소리를 내고 흥분하고 열광해야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이것은하나님의 방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소리는 부드럽고 조용하고 평화롭고 작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쌓인 눈을 녹이는 봄의 숨결처럼조용하게 역사하십니다. 부드러운 남풍이 불러오면 생명이 되살아나고 겨울의 속박이 풀립니다. 성령님의 역사도 그렇습니다. 기쁨으로 오시기때문에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을 수 있습니다(행 2:2). 하지만 성령님께서는 평화를 가지고 오시기 때문에 보통은 비둘기처럼(마 3:16), 이슬처럼오십니..

8월 28일 (금) 아침묵상

"상처 입은 치유자""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나이다 하고"(왕상 19:4). 엘리야는 왜 이렇게 낙심했을까요? 누구나 엘리야와 비슷한 처지가 될 수 있기에 하나님게서 왜 늙은 종을 그런 상황으로 이끄셨는지 이해해야합니다.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이 다른 사람이 이미 걸었던 길이었음을 알면 위로가 됩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왕상 18:22)라고 말한 엘리야의 마음을 이해합니다(18:40).그래서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 앉았다거나 동굴에 숨었다는 말씀은 당황스럽습니다. 우리가 로뎀나무 아래에 앉게되고, 동굴에 숨게 되면 비로서엘리야도 그랬다는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위대한 선지자에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