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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주일 설교 말씀

🕆 하나님의 뺄셈(사사기 7:1-8)(사사기 2:6-10)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7:1-8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이요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

9월 20일 (주일) 아침묵상

"갑절로 회복 시키시는 은혜""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로 주신지라"(욥 42:10). 주방에서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이 없을 것으로 단정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인생이 얼마나 끔찍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식탁위에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찬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욥이 모든 것을 잃었을 때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셨습니다. 그건 특별한 경우였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우리는 지금도 특별한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특별한 일들을 행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흩으실 수도 있고 모으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본래 주시되 가져가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9월 19일 (토) 아침묵상

"진리를 알려 주는 고통""혹시 그들이 족쇄에 메이거나 환난의 줄에 얽혔으면 그들의 소행과 악행과자신들의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욥 36:8-9). 심한 고통운 세상을 향한 영혼의 뿌리를 약하게 하는 반면, 하늘로 향한 영혼의 닻을 튼튼하게 합니다. 이토록 어두운 세상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주님의 손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고통은 이 땅의 것들을 향한 날개를 꺾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향한 날개를 자라게 합니다. 고통은 우리 앞에 진리를 보여 줍니다. 동시에 진리 앞에 우리를 보여 줍니다. 경험은 감춰져 있던 진리를 알게해 줍니다. 성경의 참 의미는 주석가가 알려주지 못합니다. 경험의 주석이 알게 해 줍니다. 성경의 많은 구절이 비밀의 잉크로 쓰여 있어서 고통의 불에 비춰 보지 ..

9월 18일 (금) 아침묵상

"유익한 환난의 줄""혹시 그들이 족쇄에 메이거나 환난의 줄에 얽혔으면 그들의 소행과 악행과 자신들의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욥 36:8-9). 어려움이 닥치기 전에는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품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님의 섭리가 우리 날개를 잡거나 우리를 새장에 넣으면 그제야 아름다운노래가 나옵니다. 소망이 되살아나고,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병상에서 모진 고통에 며칠 시달리고 나면 삶에 대한 애착이 사라집니다.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제야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시 84:2)라고 외친 다윗의 심정을 이해하게 됩니다. 고난은 이 세상과 우리를 매고 있는 줄을 자르는 역활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를 다루실 때 이 세상과는 가는 줄로 매시고 천..

9월 17일 (목) 아침묵상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생각""보라 이런 것들은 그의 행사의 단편일 뿐이요 우리가 그에게서 들은 것도 속삭이는 소리일 뿐이니 그의 큰 능력의우렛소리를 누가 능히 헤아리랴"(욥 26:14). 우리가 당하는 고난이나 슬픔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목적에 따라 보내신 것입니다. 그분의 확고한 의도와 섭리가 깔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그분이 하시는 일에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는 큰일만 생각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딸린 작은 일도 다 세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택하신 사람들을 위해 심사숙고하십니다. 우리가 당하는 모든 상황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지혜안에서 계획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자신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때로 그분이 하신 일이 우리 눈에 엉킨 실타래 같이 보이지만 그분은 분명..

9월 16일 (수) 아침묵상

"하나님을 보는 눈""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낮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욥 18:27).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부자입니다. 그러나 재물은 하나님의 밝은 빛을 차단하는 색깔 창 입니다. 푸른색, 붉은색, 금색이 지워져야유리의 투명함이 되살아납니다. 고난의 색깔을 없애 줍니다. 세상의 좋은 것이 없어져야 정말 좋으신 하나님이 잘 보입니다. 부유함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면 그것은 더 큰 축복입니다. 고난은 영적 감수성을 높입니다. 슬픔이 깊으면 진리에 대한 영혼의 지각이 살아납니다. 비교적 순탄한 길로 하나님께 가는 성도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 위해 가져야 할 부드러움을 얻으려면 고난을 통해 완전히 용해..

9월 15일 (화) 아침묵상

"마음에 새겨진 약속""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 19:26). 하나님의 약속은 삶을 즐겁게 합니다. 또한 죽음도 기쁘고 영광되게 합니다. 가슴으로 느끼는 약속을 입술로 되뇌며 죽는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욥 19:25-26). 부활과 영생의 약속을 믿고 사는 사람은 당당하게 죽을 수 있습니다. 죽음의 침대는 왕좌로 바뀝니다. 그렇게 초라해 보이던 사람이 만세 전에 정해진유산을 곧 상속 받을 천국의 귀족이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 마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소중합니다. 영혼에 차지하는 무한한 비중 때문에 소..

9월 14일 (월) 아침묵상

"내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욥 13:15). 하나님의 은혜가 마음을 녹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는 마음이 굳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감정 없는 굳은 마음을 바라지 마십시오. 은혜는 시련을 감당할힘을 주지, 시련이 오지 못하도록 하지 않습니다. 은혜는 인내와 순종을 주지, 비정함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감정이 있고 그 감정으로 유익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매를 들고 때리셔도 울지 않고 항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마십시오 욥의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의 쓰라린 마음과 괴로운 영혼을 느껴 보십시오.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속마음을 털어 놓으십시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

9월 13일 주일 설교 말씀

🕆 하나님, 왜 저 입니까(사사기 4:1-10)(사사기 2:6-10)김진우 담임목사사사기 4:1-101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2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3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5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6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

9월 13일 (주일) 아침묵상

"환난에서 구하시는 하나님""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까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욥 5:19).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오늘 해 주신 일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어제를 돌아보십시오. 지금 하나님의 은총의 증거를 볼 수 없다면과거를 돌아 보십시오. 하나님은 이제까지 자애로우셨습니다. 여섯가지 환난에서 우리를 구해 주신 분인데, 일곱 번째 환난에서 구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이제까지 하나님은 선하고 신실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왔다고 즉시 하나님을 나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이렇게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절망의 구덩이에서 건져 주시고, 진흙 수렁에서 건져 주지 않으셨습니까? 그렇다면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나를 그냥 버..